July 22, 2010

from creep 2010/07/22 22:35
1.
인수인계, 회의, 회의 또 회의, 약간의 일, 잡무, 인수인계, 회의, 회의, 회의
이번주 이따구로 보냄! 인수인계는 회사를 그만두는건 아니고(뭐 그럼 좋겠지만) 일 분산 차원!
그냥 일만 주구장창 할때 보다 더 바쁨!
뭐 결론은 미쳐 돌아가시것다는 것이지.....

2.
인터넷으로 영어강의 듣기 시작 (이젠 별짓을 다한다고 본인도 생각함!)
3주 정도가 지났는데 역시나 강의에 10분에 1도 안봄!
그래도 나름 강의 내용은 좋던데... 지금도 들어야하는데 이지랄중!

3.
여름 끝나면 다시 이사갈지도 모르겠음

4.
확실히 트윗을 하니 블로그가 살짝 귀찮아짐. 뭐 그렇다고 트윗질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면서 말이지...

5.
내일 회사에서 전직원이 조조로 <인셉션> 보기로함! - 연중행사 중 하나
덕분에 한시간 정도 일찍 극장으로 출근

6.
지산락페 음식물 반입 검사 이번에는 철철히 한다는 소문이 돌던데...씨발 그래도 난 숨겨서 들어갈꺼다!
올해도 역시나 공정거래 위원회에 신고하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지만 머 캐리비안 베이같은 확실한 선례가 있는데 그놈들 쉽게 물러서것어?
맛난거라도 있등가 최소한 맥주는 맛나야할거 아냐?? 알콜이 필요하니 먹을뿐이지....

7.
6번쓰면서 7에 뭘 쓸려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내 대가리가 요즘 이지랄임!

8.
오늘이 정말 난 수요일인 줄 알았음! 사실 아직도 수요일 같음!
분명 이번주는 회사를 3일만 나간건 같단말이지... 기분은 나쁘지 않다만 뭔가 시간이동한 기분!

9.
아~ 생각남! <아이 러브 유 필립모르스> 봤다고 자랑질 할려했음!
간만에 이완 맥그리거의 미소를 보고 두근 거림을 느꼈드랬지...
게이의 행동양식(?) 혹은 생활방식을 필요이상으로 과장하여 코믹요소를 썼는데 뭐 그따구는 그려려니했는데
같이 본 관객들을 가만 보닌깐 그냥 게이들의 그러한 것들에 코믹요소가 없어도 스트레이트들은 그냥 웃긴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가령 스티븐과 필립모리스가 가볍게 브루스는 추는 장면의 경우 딱히 과장이 없는대도 사람들은 웃고 난리!
여하튼 다 집어치우고 이완형이 진리였음!

10.
아무래도 올해 여름이 최고 인거 같음! 죽갔다고~~~
사무실은 춥고 (씨발 에어컨 바로 옆자리)
2010/07/22 22:35 2010/07/2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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